
혼다코리아는 국내에서 지역사회와 환경분야에 주력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생명의숲과 협약을 맺어 ‘지구를 위한 작은 사랑실천, 러브그린 캠페인(이하 러브그린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
‘러브그린 캠페인’은 결혼식 전 과정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친환경 예식을 권장하는 것은 물론 결혼식 과정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기 위한 숲 조성에 후원 또는 직접 참여함으로써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 생활문화운동이다. 혼다는 러브그린 캠페인에 참여하여 친환경 결혼식을 원하는 예비 부부들이 웨딩카로 시빅 하이브리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1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혼다의 시빅 하이브리드는 2007년 2월에 국내 시장에 선보인 최초의 세단형 하이브리드 모델로23.2km/ℓ (국내연비측정기준)의 연비를 자랑한다. 지난 11월까지 총 551대의 판매로 하이브리드카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시빅 하이브리드는 저회전·고회전·기통정지의 3단계로 밸브를 제어하는 ‘3 Stage i-VTEC’ 엔진과 소형·고효율화를 꾀한 ‘IMA(Integrated Motor Assist)’ 기술이 조합된 혼다의 대표 친환경 차량이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생명의숲과의 협약을 계기로 친환경 예식을 위한 하이브리드 차량지원뿐만 아니라 나무 심기 및 숲 가꾸기 활동에도 임직원 자원 봉사활동 차원의 참여를 확대해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