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회장은 프랑스 루브르, 러시아 에르미타주, 영국 대영박물관 등 세계 3대 박물관에 한국어 작품안내 서비스를 제공, 우리의 소중한 문화 유산인 한국어의 위상을 크게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양호 회장의 노력으로 한국어는 아시아권 언어로는 유일하게 세계 3대 박물관 모두에 입성한 언어가 됐으며, 세계적인 명소에서 한국어가 영어, 프랑스어 등의 언어와 함께 공식 서비스 언어로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됨에 따라 국민적 자긍심과 우리 말의 국제적 위상이 크게 높아지게 됐다.
'환경재단'은 지난 2005년부터 한 해 동안 우리 사회의 곳곳에서 나눔과 헌신, 도전과 열정, 웃음과 감동으로 어둡고 그늘진 곳을 따뜻하고 환하게 밝혀준 개인이나 단체 등을 선정해 상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