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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풀, 1:1멘토 주신등용문(株新登龍門)'... 일신우일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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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시장은 이렇다 할 변수도 없고, 지수의 방향성이 나타나지 않은 가운데 탄력을 잃은 모습을보여줬다. 2주차 교육에 들어간 주신등용문(株新登龍門) 참가자들도 관망하는 모습이 짙은 가운데 지난 주 매매한 종목들을 일부 수익 실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 멘토프로그램을 시작한 이래로, 박상용(27세, 대학생)씨가 월요일이 이렇게 기다려지기는 처음이다. 지난 주 멘토로부터 장세를 읽고 종목을 발굴하는 연습을 꾸준히 한 그는 실제로 지난 금요일 종가 매수한 종목들이 월요일에 실제로 어떠한 흐름을 보일 것인가가 궁금해졌기 때문이다. 지난 주부터 종가매매를 해온 그는, 전일 박상용씨는 지난 18일 매수한 네오위즈벅스를 매도했다. 네오위즈벅스는 18일 2시 30분 이후 10분봉으로 저항선을 돌파하면서 강한 매수신호를 보여줬지만, 전 일 위꼬리 양봉이 고점이라는 판단 하에 매도결정을 하게 된 것. 이에 그의 멘토 sense영은 윗꼬리 양봉을 보였다고 반드시 고점은 아니라면서, 주가가 어떤 추세를 가지고 있는지, 혹은 손절매 필요성의 판단여부는 장세와 주가와의 상관관계를 통해 예측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초보투자자 강희지(29세, 직장인)씨는 멘토로부터 교육받은 패턴으로 발굴한 종목들이 잇따라수익을 실현하면서 투자에 자신감이 좀 붙었다. 지난 주 도레미패턴을 공부한 그녀는 이번 주부터는 장미패턴(20일선 위에서 큰 이격 없이 발생하면 단순하게 눌림목을 보임)을 보이는 종목을 공략하면서 전일 종가 이전에 LED테마의 아모텍을 매수했다. 장미패턴은 양봉이 갭하락 출발 이후 플러스권으로 마감하는 것이 핵심인데, 아모텍은 전고점 돌파형 상승 장미패턴(전 고점을 돌파하기 직전 시가 갭하락 플러스권 양선이 완성되며 거래량이 늘어나고 있어 둘째날 양봉의 저가를 단기 지지선으로 설정)을 보이면서 결국 상한가에 안착했다.



[그림설명] 멘토 길상이 강희지에게 알려준 장미패턴 모습


#. 참가자 민예지씨는 적정한 종목수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투자리스크를 줄이면서 수익률 관리르르 잘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일까지 매수한 종목 중에 아세아시멘트는 -1%대 하락, 건설화학, 좋은사람들은 약보합권, 삼영전자와 화승인더, 그리고 다우기술은 1.5%수준의 상승을 보여주는 등 시장대비 양호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멘토 lovefund(필명)에 따르면, 대부분의 초보 투자자들은 한 종목에 몰빵해서 손실을 키우거나, 손실난 종목에 대해 물타기를 계속 하면서 투자 비중을 키워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감정에 휘둘리게 하면서 손실을 키우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만들기 때문에 항상 적정한 종목수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게 좋다고 조언하고 있다.

한편 씽크풀 ‘주신등용문(株新登龍門)’은 오는 1월 말까지 6주 간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자의 실시간 매매내역 및 전문가의 코칭내용은 씽크풀 홈페이지(http://www.thinkpool.com/skillup/index.jsp)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 강희지의 멘토 전문가 길상은 고수익 종목발굴 및 실전매매기법에 관련된 무료공개 방송을 오는 23일까지 오전 8시 반, 오후 8시 하루에 두 번 진행한다.
(http://www.thinkpool.com/live/specialist/sview.jsp?penid=tokee)


※주신등용문 참가자의 매매종목
에피밸리(068630), 아모텍(052710), 에이텍(045660), 에듀패스(031950), 대주전자재료(078600), 삼영전자(005680), 다우기술(023590), 건설화학(000860), 네오위즈벅스(104200), 성광벤드(014620), 토필드(057880), 녹십자(006280), 케이디씨(029480), LG전자(066570), 우리이티아이(082850), 홈캐스트(064240), 엘디티(096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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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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