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서성문 연구위원은 "현대차 노사는 21일 밤 임단협 최종담판을 타결했다"면서 "15년만에 무파업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서 연구위원은 이에 대해 "해외공장의 성장과 세계시장 점유율 상승세 등으로 국내 노조의 영향력이 과거보다 크게 약화된 점도 이번 무파업 타결 원인 중에 하나"라며 "4/4분기에 조업차질 없이 임단협을 마무리한 것은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이어 "이번 무파업 타결은 중도실리 노선의 노조와 사상 최대 실적을 구가하고 있는 사측의 Win-Win 전략으로 평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