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미국의 상업용부동산 가치는 1년전에 비해 36.4%나 하락했고, 2년전 정점과 비교해서는 43.7%가 급락했다.
무디스의 닉 레비디 이사는 "(상업용부동산 가격이) 지난 4월과 5월 가격 급락세 이후 하락 추세가 완만하게 둔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계속해서 "추가 하락세가 예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무디스에 따르면 상업용부동산 매매는 올 전체적으로 여전히 부진한 편이며, 10월 들어 407건의 매매가 이뤄져 소폭 증가하며 올 들어 2번째로 높은 수준을 보였고 가치면으로는 54억달러로 올 들어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