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는 21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전망을 밝히고 2012년에는 올해보다 총 33조1000억원이 증가한 2012년 약 170조7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방통위는 2010년 방송통신산업 생산액은 올해 137조6000억원에서 146조8000억원으로 9조2000억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내년 방송통신서비스는 미디어렙 및 방송서비스 성장에 힘입어 3.9% 성장이 예상됐다. 통신기기는 스마트폰 신규수요 및 수출 증가 등의 영향으로 9.8%, 방송기기는 디지털전환에 따른 수효확대로 성장률 4.9%로 전망됐다.
방통위 관계자는 “시장경제가 회복되면서 방송통신서비스 시장 회복, 통신기기 및 방송기기 수출 증가 등으로 2009년대비 6.7%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