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너지 관계자는 "확정된 1/4분기 가격으로 1년 전체 공급물량을 환산할 경우 공급규모는 400억을 훌쩍 넘어서게 된다"며 "에스에너지는 해외시장에서만 이미 올해 전체 공급물량을 초과하는 수주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중심의 매출처를 미국과 호주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내년에도 해외매출이 큰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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