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피치는 KDBB의 개별등급을 'D/E'에서 'E'로 낮췄다.
피치는 이번 등급 조정에 대해 KDBB의 자본 악화가 지속되고 있는데다 모기업인 한국 산업은행의 지원 지연 등을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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