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이란의 반관영 메르통신(Mehr)은 이란석유공사(National Iranian Oil Company)의 성명서를 인용, "NIOC가 이란군이 이라크 영토내 어떤 유전시설도 점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이보다 앞서 아메드 알리 알-카파지 이라크 내무차관은 이란군 11명이 남부국경을 넘어 유정을 장악하고 이란 국기를 게양한 상태"라고 확인했다.
또 이라크 정부는 군사적 대응을 취하지 않고 있으며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외교적 방안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