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미국 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12월11일) 경기선행지수가 이전주의 130.2(수정치)에서 130.7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또 지수의 연 성장률( WLI)도 이전 주의 24.0%(수정치)에서 24.7%로 3주 연속 상승하며 4주 최고치를 보였다.
ECRI의 레크시먼 아추탄 국장은 "지수 연 성장률이 17개월 최고 수준으로 상승하며 취약했던 경제 회복세가 내년 들어 지속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주간 지수 상승세는 상품 가격 급등세에 기인한 것으로 지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