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W는 자신들이 커버하고 있는 금융업체들 중에서 40%는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2010년은 어려운 해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이들은 시가총액 기준 대형 금융그룹에 대해서는 누적 손실을 절반 이상 소화했고 또 1300억 달러에 이르는 증자를 이루어냈다면서 "비중확대" 의견을 내놓았다.
KBW는 "아직 불확실성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대형 금융그룹들은 재무여건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중소형 금융업체들에 대해서는 "시장 비중"을 유지할 것을 권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