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온라인 종합쇼핑몰 디앤샵(www.dnshop.com)은 18일 '김연아 테디베어'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김연아 테디베어'는 캐릭터 전문업체인 두원엔터프라이즈와 한국테디베어협회가 김연아 선수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와 독점 계약을 맺고 생산, 판매하는 라이선스 캐릭터 상품으로 '007 본드걸'과 '블루드레스'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이 제품은는 최근 열린 일본 도쿄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에서 김연아 선수의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 의상을 차려 입은 모습으로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었다. 판매가격은 15만5000원.
이와함께 디앤샵은 이번 판매를 기념해 '김연아 캘린더 2010'(가격 8800원)을 구매고객 100명에게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성탄 시즌과 연말연시를 겨냥한 추가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