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통계청은 11월 CPI가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인해 전년 동월 대비 1.0% 상승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당초 로이터 조사 전문가 예상치인 0.8%를 웃도는 수치다.
캐나다 CPI는 전월 대비로는 0.5%로 상승하면서 지난달 0.1% 하락세에서 다시 상승전환했다.
또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4% 상승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는 1.5%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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