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에 따르면 동국제강과 세계 최대 철광석 회사인 발레는 지난 2007년 11월 20일 룰라 대통령과 만나 브라질 세아라주에 고로 제철 사업을 추진할 것을 선언하고, 2008년 4월 발레사와 CSP라는 합작사를 설립했다. 이에 CSP사는 1단계로 300만톤급 고로 건설을 준비 해왔다.

동국제강 김영철 사장은 "연금술사의 양치기 산티아고처럼, 동국제강은 반드시 세아라에서 한국과 브라질의 미래를 밝혀줄 철강 생산 기지를 만들어 내고 CSP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켜 낼 것"이라고 말했다.
발레사 호제르 아그넬리 회장은 "발레사에서 생산되는 최고품질의 철광석과 한국의 동국제강이 보유한 최고수준의 기술을 접목시켜 이곳 세아라주에 건설되는 고로에서 세계 최고수준의 제품을 생산할 것이다"고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씨드 고메즈 주지사는 연설에서 "제철소의 건설은 세아라 주민들의 오래된 꿈 이였고, 오늘은 동국제강과 함께 그 꿈을 실현시킬 역사적인 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강과 세계 최대 철광석 회사인 발레는 지난 2007년 11월 20일 룰라 대통령과 만나 브라질 세아라주에 고로 제철 사업을 추진할 것을 선언하고, 2008년 4월 발레사와 CSP라는 합작사를 설립했다. 이에 CSP사는 1단계로 300만톤급 고로 건설을 준비 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