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재무부가 앞서 발표한 중소기업 고용증대를 위한 세제지원과는 별도의 조치다.
16일(현지시간)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의 고문을 맡고 있는 진 스펄링은 상원 민주당 의원들에 보낸 서면 보고서에서 "열린 마음으로 중소기업 고용증대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렇게 하면서 우리는 고용 사이클을 주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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