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는 지난 15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헌혈 약정식'을 갖고 매년 정기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바람직한 헌혈문화 정착을 위한 모범단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신도리코는 현혈 약정과 함께 표희선 사장을 비롯, 서울 본사 직원 70여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는 등 직원들은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신도리코 표희선 사장은 "건강한 사람이 자신의 피를 나눠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헌혈이야 말로 가장 소중한 사랑의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헌혈과 같은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이웃에 사랑을 전하는 데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