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김장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CJ인터넷 임직원은 총 40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궈 마포구 관할 16개 주민센터를 통해 독거 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
CJ인터넷은 마포구 상암동으로 사옥을 이전하는 첫 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행사를 가져 더욱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해외사업을 담당하는 다니엘 이사는 "전직원과 함께 지역봉사 활동에 참여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개인적으로도 한국의 고유식품인 김장담그기를 체험해 즐거웠다"고 말했다.
한편 CJ인터넷은 지난 14일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 CJ E&M 빌딩 신규 사옥으로 이전, 내년부터 적극적인 시장 공략으로 새롭게 상암시대를 열어갈 방침이다.

CJ인터넷 조영기 이사(우)가 마포구청 김경숙 과장(좌)에게 김장김치 4천Kg을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