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증시는 이틀째 하락했고 중화권 증시들도 약세를 나타냈다.
이날 일본 닛케이225주가평균은 전일 대비 0.22% 하락한 1만 83.48포인트에 마감했다. 앞서 0.18% 하락한 수준에서 오전 장을 마감했다.
미국의 금리결정을 앞둔 관망세와 엔고 부담과 속에 수출주가 약세장을 주도했다.
다만 시큐어드캐피털재팬의 도쿄 소재 건물 매입 소식에 투자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부동산주들이 선방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0.86% 하락한 3274.46포인트를 기록했다. 부동산주의 부진이 두드러졌다.
홍콩 항셍지수 역시 1.23% 밀린 2만 1813.92포인트에 거래됐다. 부동산주에 은행주 약세까지 겹치면서 급락했다.
대만증시는 상승 출발한 뒤 하락 반전했다.
가권지수는 전일 대비 0.15% 하락한 7807.62포인트로 마감됐다. 최근 오름 폭이 컸던 기술주를 중심으로 차익매물이 출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