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의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글로벌에스엠테크 최종 청약경쟁율은 522대 1로, 청약자금은 9673억원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미래에셋증권은 "IT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최근 중국 내수 시장 회복에 따른 국내 상장 중국기업들의 투자 메리트가 부각됨에 따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결과"라고 평가했다.
한편 글로벌에스엠테크는 휴대폰, TV, 프린터 등 IT 기기용 마이크로 패스너를 삼성, 엘지, 소니 등 글로벌 IT회사에 납품하는 케이만 소재 지주회사로서 실질주주는 한국인이며, 생산법인은 중국에 소재하고 있는 회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