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은 한국 퍼블리셔인 CJ인터넷의 일본 현지법인 CJ인터넷 저팬(www.cjinternet.jp)과 계약금 및 인센티브를 포함해 모두 50억원에 체결됐다.
CJ인터넷 저팬은 지난 2004년 설립된 온라인게임 퍼블리셔로, 다양한 RPG 게임들을 주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캐주얼 게임 분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소프트맥스 관계자는 "이번 수출 계약은 건담의 본토인 일본이라는 사항만 보더라도 상당히 기대 할 만한 일"이라며 "그동안 많은 준비를 해왔던만큼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프트맥스는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거쳐 내년 2월 현지 유저들에게 공개, 1/4분기내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SD건담 캡슐파이터'는 이미 대만과 중국, 홍콩 등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지역에도 진출을 협의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