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오후 2시 35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뉴로스템은 제대혈 유래 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한 신경세포 재생 치료제로 메디포스트가 현재 개발을 진행중인 신약 중 하나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15일 "뉴로스템은 현재 연구임상이 끝난 상태"라며 "내년 상반기 중 임상 1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디포스트는 지난 2000년 서울대병원 등 전문의들을 주축으로 설립된 줄기세포 치료제 전문기업으로 제대혈은행 국내시장 1위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