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린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서울마린에서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공급받은 홍익대 산학협력단의 국토해양부 과제인 '국토의 효율적 이용을 위한 친환경 부유식 태양광 발전시스템 개발'의 중간 결과물로 통영시에서 한시적으로 공유수면을 사용하도록 허가해 직접 해양에 설치된 3.7kW급 태양광발전시스템이다.
서울마린측은 "육지에 설치된 경우에 비해 수면위에 설치된 부유식 태양광 발전소는 온도 영향감소와 태양추적이 용이하다는 면에서 더 높은 발전량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