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9시 45분 현재 LG전자는 전일 대비 0.88% 오른 11만450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키움증권 김지산 연구원은 "4/4분기 실적 악화와 스마트폰 대응 지연에 대한 우려는 주가에 충분히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현재 주가는 내년 기준으로 PER 7.0배, PBR 1.45배에 불과해 역사적 하단에 근접해 있다"며 "밸류에이션 매력이 확보된 만큼 추가 하락 위험은 제한적이며, 이제는 실적 회복 강도가 주가 상승 속도를 좌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