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웰스파고는 250억달러 구제자금을 전액 갚을 방침이며 이를 위해 104억달러의 보통주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회사측은 또 은행감독당국과 재무부의 승인에 따라 2008년 10월에 재무부에 매각된 우선주를 모두 회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지분을 늘리기 위해 15억달러의 자산매각도 추진할 예정인데 이는 내년 말까지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웰스파고는 또 이번 TARP 상환으로 Tier 1 보통주 비율이 6.2%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