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국영 기업인 두바이월드는 채권단과의 원활한 채무유예 협상 조건을 바탕으로 자금 지원을 받게 될 것이라 밝혔다.
두바이 월드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회사는 여전히 채권단들과 질서정연한 방식으로 채무유예 협상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또 "채무유예 협상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그 조건하에 재정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며 "운영자본과 이자비용 지원을 통해 주요 프로젝트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