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애경은 1966년 첫 선을 보인 국내 최장수 주방세제 '트리오'에서 항균력 99.9%의 천연 주방세제 '트리오 항균설거지 피톤치드'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트리오 항균설거지 피톤치드는 편백나무에서 추출한 천연 항균성분인 피톤치드를 함유해 주방 식기, 수세미, 행주, 도마 등 설거지 기구들의 세균 번식을 억제하고 음식물의 악취를 제거해준다.
항균력 99.9% 효과의 천연주방세제로 한국화학시험연구원 인증을 받았다.
또, 천연 식물성 성분인 편백나무 오일성분을 함유해 손을 촉촉하게 해주며, 상쾌한 숲속 산내음 향으로 즐거운 설거지가 가능하게 했다.
'피톤치드'란 러시아어로 '식물의'란 뜻의 '파이톤(phyton)'과 ‘죽이다’라는 뜻의 '사이드(cide)'를 합쳐 만든 용어로 '천연항균 물질'을 뜻한다.
피톤치드는 공기를 정화하고 악취를 없애주는 소취효과와 살균, 피부염증 방지, 소염소독작용이 뛰어난 성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