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 이정 애널리스트는 "LCD패널의 수요가 증가되면서 우주일렉트로닉스의 LCD용 커넥터가 판매 호조를 보였다"며 "삼성전자의 휴대폰도 판매량이 증가해 이에 따른 휴대폰용 커넥터의 물량도 급증했다"고 분석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로 인해 4/4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13% 증가한 452억원을 거둘 것"이라며 "영업이익은 외형성정과 원가개선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170% 증가한 97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지속되는 실적호조와, 휴대폰용 커넥터 물량 증가, 높은 수익성, 우수한 기술력 등을 통해 우주일렉트로닉스의 실적성장세는 점차 확대될 것"이라며 "현 주가대비 33%의 상승여력이 있어 목표주가 2만6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