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신성델타테크는 올해 하반기부터 LED모듈사업과 LED용 리드프레임사업에 새롭게 진출해 중장기적으로 높은 성장성을 확보했다"며 "가전부품과 휴대폰부품 부문에서의 LG전자의 핵심적 공급업체로 도약함과 동시에 세탁기 OEM업체로 변화하고 있어 기업가치가 개선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LED 신규사업 진출을 통한 높은 성장성에 주목해야 할 시점 → 중장기적으로 LED조명의 핵심적인 OEM업체로 도약할 것으로 판단
LG전자 가전사업부와 휴대폰사업부, LG디스플레이의 리드프레임부문의 핵심적 부품공급업체로 성장하고 있는 ‘신성델타테크’는 09년 하반기부터 LED모듈사업과 LED용 리드프레임사업에 새롭게 진출하여 중장기적으로 높은 성장성을 확보함에 따라, 당사는 동사를 LED산업의 ‘New Star’로 주목하고 있다.
가전부품과 휴대폰부품 부문에서의 LG전자의 핵심적 공급업체로 도약함과 동시에 세탁기 OEM업체로 변화하고 있어 기업가치가 개선되고 있고, 특히, LED모듈사업과 LED용 리드프레임사업에 새롭게 진출하여 중장기적으로 높은 성장성을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LED조명의 핵심적 OEM업체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최근 동사는 차익매물출회 등으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지만, 현 주가는 09년 및 10년 예상BPS대비 1.1배, 1.0배에 지나지 않아 적극적인 관점에서 매수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 목표주가 ‘15,000원’ 및 투자의견 ‘BUY’ 유지
안정적인 사업부 portfolio를 바탕으로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는 ‘신성델타테크’에 대해 목표주가 ‘15,0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목표주가 ‘15,000원’은 09년 및 10년 예상BPS대비 2.5배, 2.2배이며, 이는 현 주가대비 120.6%의 상승여력이 있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 09년 4분기 매출액 및 세전이익 각각 22.1%YoY, 111.0%YoY 증가 예상
신성델타테크의 09년 4분기 실적은 계절적 비수기에 진입한 가전사업부 실적 둔화에도 불구하고 1) 삼성르노자동차의 신차효과에 의한 자동차부품사업부 실적개선과 2) 휴대폰부품사업부의 지속적인 실적 호조, 3)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른 LCD부품사업부 실적 선전 등으로 호조세를 지속할 것으로 판단된다.
4분기 매출액은 계절적 비수기에 진입한 가전사업부의 실적 둔화에도 불구하고, 휴대폰부품사업부과 자동차부품사업부, LCD부품사업부 모두 선전을 기록하면서 호조세를 지속하여 22.1%YoY 증가한 331억원을 기록할 것이며, 세전이익은 해외법인 실적 호조세 지속 등으로 10.7%QoQ, 111.0%YoY 증가한 35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