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무는 지난 1981년 대우조선해양(당시 대우조선공업)에 입사해, 지난 1988년 대우자동차 홍보실장을 맡은 이후 22년간 대우자동차 홍보실에서 대우차 부도와 제너럴모터스(GM)의 대우차 인수를 경험했다.
한편 한진해운은 김 전무 영입과 함께 대언론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재무그룹 산하에 있던 홍보팀을 별도 조직으로 만들어 사장 직속으로 격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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