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10일 오후 5시 25분 현재 두바이 증시 DFMG 지수는 전일대비 3.4% 상승한 1585.53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낙폭 과대에 따른 반등 양상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장중 한때 1462포인트까지 급락하면서 지난 2월 18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현지 한 증시전문가는 낙폭이 너무 커서 아무도 자신의 투자 자금을 잃지 않을 것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반등 폭은 제한적이며 이날도 장 마감 상황을 장담할 수는 없는 모습이라고 현지 외신은 전했다.
삼성물산의 버즈두바이 시행사인 이마르프로퍼티즈(Emmar)는 전일대비 8.59% 상승한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