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다음날 11월 주요지수 발표를 앞둔 관망세로 거래량은 적었다.
10일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 대비 0.45% 오른 3254.26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중국 정부가 내년에도 내수 부양책을 지속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소비 관련주를 중심으로 사자 주문이 쇄도했다.
반면 부동산시장 투기 단속과 저가주택 공급 등 당국이 자산가격 거품 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는 소식에 부동산주는 약세를 보이며 지수의 추가상승을 제한했다.
중국 최대 부동산개발업체인 차이나반케가 1%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