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만 마커스는 10월 31일로 끝난 1/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1.9% 감소한 8억689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순익은 850만달러로 1년전의 1290만달러에서 33.8%나 줄었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니만 마커스는 '도전적 경제, 소매 환경'이란 보고서를 통해 이같은 상황이 연장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니만 마커스는 거의 모든 지역에 걸쳐 수요감소를 겪고 있다면서 특히 의류와 홈 인테리어분야의 타격이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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