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농11구역' 재개발 조감도]
[뉴스핌=이동훈 기자] 동대문구 전농동 518번지 일대에 478가구가 건립된다.
서울시는 지난 8일 36차 서울특별시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전농1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조건부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지역은 대지면적 2만1537㎡에 건폐율 22.83% 용적률 232.48%를 적용받아 지하 3층, 지상 18층 10개동 478가구로 재개발된다.
이와 함께 건축위원회는 송파구 신청동 11-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신축공사도 조건부 승인했다.
대지면적 9944㎡에 건폐율 37.98% 용적률 599.48%를 적용받아 지하 4층, 지상 39층 규모로 공동주택과 오피스텔이 각각 288가구, 99실이 들어서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