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맥도널드는 미국 지역의 11월 매출이 0.6% 줄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경제위기를 맞아 양호한 실적을 올렸던 패스트푸드업계의 입지가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가장 최근의 신호로 해석된다.
맥도널드의 매출은 아시아태평양, 중동, 아프리카지역에서도 1% 감소했다.
그러나 맥도널드의 전세계 매출은 유럽지역 매출 신장에 힘입어 0.7% 증가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