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현지 알 베이안 신문에 따르면 채권 만기일을 조정하는 방안 등을 포함해 논의될 것이라고 전했다.
스탠다드차터드와 HSBC, 로이즈, RBS 등 대형 금융기관들과 에미레이츠NBD, 아부다비상업은행 등 주요 채권자들이 주된 협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두바이 월드는 지난 7일에도 주요 채권자들과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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