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프랑스 재무성은 연초부터 10월말까지 지난 10개월 동안 연방 예산 적자가 1348억 유로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9월까지의 1258억 유로 적자에서 좀 더 확대된 수준이며, 전년 같은 기간의 607억 유로 적자와 비교할 경우 대폭 늘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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