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지난 11월 경기 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33.9로 전월대비 7포인트 하락했다.
전문가 경기기대지수도 34.5로 전월대비 8.3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내각부의 이 지표는 경기변화에 민감한 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도출된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