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전 9시 29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8일 투미비티 관계자는 "현재 영동 및 영서지역에 직영주유소를 추가할 것을 검토중에 있다"며 "향후 석유판매가 주력사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물론 아직까지 주유소 추가 오픈 시기나 지역이 구체화된 상황은 아니다. 회사측은 여러 조건을 고려해 영동이나 영서지역이 아닌 수도권 등 다른 지역에 직영주유소를 낼 수도 있다는 입장이다.
앞서 투미비티는 지난달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석유류 수출입과 유류보관, 주유소 관리용역 등을 신규사업 목적에 추가하며 주유소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속초지역에 1개의 직영주유소를 운영중이며 지난 10월부터 가시적인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지난달 임시주총을 통해 사업목적을 추가하는 등 향후 석유판매 사업을 주력사업으로 할 것"이라며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사업확대를 기대할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