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중국 지도부는 이날 베이징에서 중앙경제공작회의 마지막 날 회의를 열고 올해 실시한 경기부양책 등의 효과를 평가하고 내년 경제정책 기조를 확정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이번 회의에서 지도부가 중국의 경제 회복세가 아직 굳건하지 않다고 평가하고,상황에 따라 유연한 거시경제 정책을 시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에서 중국의 환율에 관한 언급을 없었으나, 정부는 위앤화 무역 결제를 활성화하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도부는 내년에도 완화된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