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일본 내각부는 민간소비 증가율 산정에서 계산착오가 있었다면서 이 같이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내각부는 당초 마이너스 1.5%를 기록했다던 민간소비 증가율을 마이너스 1.8%를 보인 것으로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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