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동호 기자]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서울 경복고등학교에서 열린 '진로 체험의 날' 행사에서 게임산업에 대한 강연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강연회에선 게임산업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진로 선택에 대한 고민을 듣는 등 유익한 시간들이 마련됐다.
CJ인터넷 대외협력팀의 양병채 팀장은 이날 강연자(사진 오른쪽)로 나서 게임산업에 대한 소개와 게임회사의 다양한 직군 및 근무환경 등에 대한 설명을 했다.
경복고등학교는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구체적 계획 설정에 도움을 주고자 '진로 체험의 날'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CJ인터넷은 지난 '2009 지스타'에서 부산 지역 청소년들 대상으로 '즐거운 게임세상 설계자가 되는 길' 강연회를 하는 등 지속적인 재능 나눔 행사를 실시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