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알앤엘바이오(대표 라정찬)는 지난 8월 새롭게 국제화장품원료집(ICID)에 등재한 줄기세포 함유 성분 '매직스템(Magicstem)'을 이용한 고효능 스킨케어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매직스템은 원료명과 함께 상표등록출원을 완료된 상태로 기존 줄기세포 배양액 추출물에 미립자화한 줄기세포를 첨가해 더 많은 단백질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피부신진대사 활성화 효과를 가능하게 해주는 새로운 차원의 줄기세포 화장품 성분으로 내년 런칭을 위해 신제품을 개발중이라고 회사측은 전해왔다.
라정찬 대표는 "매직스템은 단순 줄기세포 배양액 추출물을 넘어 실질적인 미립자화한 줄기세포가 함유돼 기존 제품보다 훨씬 더 많은 영양성분을 피부에 전달할 수 있어 보다 빨리 디에이징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