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7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85%(650원)오른 3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의 소현철 애널리스트는 이날 오전 LG디스플레이에 대해 LCD패널 가격 안정으로 연말 산타랠리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소 애널리스트는 "윈도 7 출시가 PC 수요를 자극하면서 11월 모니터와 노트북 패널 재고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며 "통상 12월에는 세트업체들이 재고조정을 위해 LCD패널 주문을 축소했으나 이번에는 오히려 재고확충을 위해 주문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 애널리스트는 이달 LCD 패널 가격 안정으로 LG디스플레이의 4분기 영업이익도 당초 예상보다 상향 조정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4만2000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