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News

속보

더보기

[골프회원권-12월 둘째주] 골프비수기 진입...거래량 축소 전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회원권 시세 동향



[뉴스핌=이유범 기자] 골프비수기 접어듬에 따라 거래량이 갈수록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국내 증시와 부동산 시장 또한 3분기 실적시즌 이후 거래가 확연히 줄어든 상태라 시중 유동자금의 흐름이 어느 곳으로 움직일지 주목해 볼만 하다.

다만 회원권 시장의 낙폭이 저가권대에서부터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볼만 하며 현재 회원권 시장의 최대 이슈인 뉴서울과 88의 매각협상이 12월중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 이에 따라 서울 근교의 중가대 회원권의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예년과 달리 오랜기간 동안 약세흐름을 보인 회원권 시장의 반등 또한 매도자의 가격후퇴가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아 상승여부의 흐름이 조만간 갈피를 잡을 것으로 기대해 본다.

▲ 초고가대 회원권
부족한 거래량으로 여전히 한산한 모습이다. 매도자 역시 더 이상의 가격 조정을 허락하지 않아 매수자들 역시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가평베네스트는 매도와 매수물량의 유입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비전힐스와 남부는 거래 없이 호가격만 주고받았으며, 렉스필드와 남촌은 가격후퇴가 이루어지지 않아 관망세가 유지되고 있다. 이스트밸리만이 전 주에 이어 큰 하락세를 보였다.

▲ 고가대 회원권
신원과 지산을 중심으로 저점매수 주문이 증가하면서 대부분의 종목이 강보합세로 전환했다. 송추와 서원밸리 또한 보합세를 유지하고는 있으나 전주에 비해 매수문의가 늘어 호가격 상승을 부추겼다.

반면, 가평권의 종목들은 여전히 매수주문을 받지 못해 하락세를 이어갔다. 마이다스밸리와 프리스틴밸리가 하락했다.

▲ 중가대 회원권
여전히 부족한 거래량을 보이고 있다. 매수 입찰 보조금 납입기간이 얼마남지 않아 낙찰 포기자의 매도물량이 쏟아지면서 하락폭을 키웠다.

반면 근교의 회원권들은 88과 뉴서울 포기자들과 그 반사이익으로 매수문의가 늘어나면서 상승흐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접근성이 좋은 남서울과 기흥, 태광, 수원의 상승세가 눈에 띄며, 용인권의 은화삼, 레이크힐스 등은 크게 힘을 받지 못한채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강북권의 레이크우드의 강세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종목이 부족한 거래량을 보이며 약보합흐름을 이어갔다.

▲ 저가대 회원권
낙폭은 확연히 줄어든 모습이나 일부 회원권으로의 매수 쏠림현상이 지속되면서 종목별로 혼조세가 이어지고 있다.

필로스는 활발한 매수 유입으로 상승모드를 탔으나, 한원은 매도 물량이 늘어난 모습이다. 덕평은 강보합세를 보였으며, 근교의 인기클럽은 더 이상의 가격후퇴를 허락하지 않고 있어 매수측의 눈치보기 장세가 이뤄졌다.

◆ 추천회원권



썬밸리 컨트리클럽은 오직 300명의 회원만을 위한 회원 제일주의로 운영 중이며 신흥 명문클럽으로써 위상을 한층 높여가고 남다른 품격과 격조 높은 클럽임을 자부하며 자연의 따뜻함과 사랑을 만끽할 수 있는 명문코스로 발돋음 하고 있다.

팀별 간격은 8분으로 Tee-off하여 회원에게 여유롭고 쾌적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대자연에 펼쳐진 코스는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매 홀 마다 골퍼의 마음을 사로잡는 도전과 정교함이 요구되도록 SUN코스와 VALLEY코스로 구성되어 플레이어의 사랑을 듬뿍 받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조성했다.

또 지난 2008년 10월 1일부로 서울경기 지역을 제외한 골프장 그린피 할인은 경기도와 인접한 썬밸리로서는 아주 좋은 호재다.

부킹보장성과 회원대우는 그린피할인과 더불어 회원권 시세상승에 아주 큰 영향을 줄 전망이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