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11월27일) 경기선행지수가 이전주의 128.9(수정치)에서 129.5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반면 지수의 연 성장률( WLI)은 이전 주의 24.2%(수정치)에서 23.4%로 하락하며 11주 최저치를 나타냈다.
ECRI의 레크시먼 아추탄 국장은 WLI가 10월 초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계속 후퇴하고 있지만 지표 수준은 여전히 강력하며, 경제활동이 수개월내 증가세를 지속할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주간 지수는 주택 매매가 강력하며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지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