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미래 인플레이션 계측지수인 USFIG가 10월 93.0(수정치)에서 11월 95.7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9월 지수는 91.0 이었다.
또 11월 연율 성장세는 10월 20.2%에서 26.8%로 크게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USFIG는 향후 인플레 압박을 예측하기 위해 인플레이션의 움직임을 지수화한 것이다.
ECRI의 레크시먼 아추탄 국장은 "USFIG가 8개월째 상승,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박이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