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카리부커피는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한정판매 하는 '레인디어 블렌드(Reindeer Blend)' 원두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레인디어 블렌드는 2가지 이상의 원두를 조합해 새롭고 풍부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으로 과일향의 밝은 느낌과 고소한 견과류의 맛, 그리고 달콤한 다크 초콜릿과 버터 스카치의 깊고 풍부한 풍미를 갖고 있다.
풍부한 향을 가진 인도네시아 원두와 오랜 시간 숙성되어 재배된 귀한 수마트라 원두의 만남으로 탄생돼 원두커피의 깊은 맛을 좋아하는 원두마니아들에게 독특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착한 커피'의 조건 중 하나인 열대우림동맹(Rainforest Alliance) 30% 인증을 획득한 커피이다.
미국 내에서는 온라인 원두판매 1위를 기록할 정도로 그 커피품질을 인정받는 고급 커피 브랜드로 인터넷쇼핑몰과 홈쇼핑 등에서 인기리에 원두를 판매하고 있다.
한편, 카리부 커피는 2007년 1월, 양재점을 시작으로 신촌, 이대, 인천공항 등에 매장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