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는 4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3.57%오른 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증권 한승국 애널리스트는 지난 3일 “포스데이타가 포스콘과 합병하면서 실적 안정성과 재무 건전성 개선, 장기 성장모멘텀등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포스코의 자회사인 포스데이타와 포스콘은 지난 10월 이사회 결의를 통해 합병 추진을 발표했다”며 “합병법인인 포스코ICT는 종합 IT서비스업은 물론 공장자동화시스템 구축 및 운영, 엔지니어링 전문업체로 변모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