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에 따르면 포르테가 미국의 자동차 전문 웹사이트 나다가이드닷컴(NADAguides.com)의 '올해의 차'에, 쏘렌토R이 뉴질랜드 자동차전문지 오토카(Autocar)의 '올해의 SUV'로 각각 선정됐다.

올해 8월 나다가이드닷컴의 '이달의 차'로 선정된 바 있는 포르테는 올해 '이달의 차'로 선정된 9개의 차종 중 최고의 평가를 받아 '2009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포르테는 스타일과 안락함을 모두 갖춘 내외관 디자인, 경제성, 탁월한 안전사양, 최고의 성능,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으로 호평을 받아 '나다가이드닷컴'이 선정하는 '올해 최고의 차'의 영예를 차지했다.
또한 쏘렌토R은 뉴질랜드 자동차 전문지 오토카(Autocar)에서 선정한 '올해의 SUV'로 선정됐다. 쏘렌토R은 완벽하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 세련된 외관 스타일과 넓은 실내 공간, 첨단 편의사양을 비롯해 무엇보다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R엔진의 성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올해의 SUV'로 최종 선정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세련된 디자인과 동급 최고 성능, 편의사양을갖춘 신차 포르테와 쏘렌토R로 기아차는 글로벌 시장에서 젊고 역동적인 기아차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고, 더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르테는 지난 9월 미국 USA투데이로부터 "역동적 포르테는 당신이 좋아할 만큼 즐거운 차량"이라는 호평을 받았고, 쏘렌토R은 지난 8월 유로 NCAP(유럽 신차평가프로그램)에서 최고점인 별 다섯(★★★★★)을 획득해 탁월한 안전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