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디지털 이미징 기술 선도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 강동환)은 오는 23일까지 '박건희문화재단이 발굴하는 캐논장학생 3기 사진전/을 신사동 캐논 플렉스 내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박건희문화재단이 발굴하는 캐논장학생 3기'로 뽑힌 총 5명의 대학생들이 약 4개월에 걸친 유명 사진작가들과의 사진 교육을 통해 완성한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박건희문화재단이 발굴하는 캐논장학생'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과 박건희문화재단이 공동으로 한국 사진학계의 발전과 우수 사진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장학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총 21명의 장학생을 배출했다.
지난 6월 전국 대학생 117명이 응모한 가운데 5명의 학생이 캐논장학생으로 선발됐다. 학생들은 캐논 EOS 5D Mark II와 EF 28-135mm를 수여받고, 마스터튜터인 구본창 작가를 비롯한 다수의 사진 전문가로부터 이론 및 1:1 멘토링 교육을 받아왔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강동환 사장은 "사진교육 과정을 통해 발전해가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한국 사진 문화의 밝은 미래를 미리 엿본 듯해 매우 뿌듯하다"며 "내년에도 사진 문화 나아가 영상 문화의 미래를 짊어질 캐논장학생 선발은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